드라마 · 각본 & 대사학
김은희 작가의 무전기는 왜 다시 울려야 했는가: 《시그널 2》가 마주할 미제의 시대
과거와 현재의 무전이 전하는 윤리적 부채감, 장르물의 외피를 쓴 시스템에 대한 질문
최민석 수석칼럼니스트 장르물 전문 비평가
작성일: 2026-03-02T16:30:00+09:00 · 읽는 시간: 7분 · 조회수: 15300 · 추천수: 820
출처: Mikhail Pavstyuk